문화

여행전에 콜롬비아에 대해 알아봅시다.

  • 수도: 보고타
  • 공식 언어: 스페인어
  • 총인구: 47.704.427 명
  • 표준시간대: 콜롬비아시간 (협정세계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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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밝고 화려한 콜롬비아인들이 문화는 축제나 카니발에서 특히 춤을 통해 발현 되며 콜롬비아인들의 뿌리는 고고학 유적지나 수공예품, 위대한 예술가들의 그림과 조각에서도 나타납니다.

음악

콜롬비아인들의 기쁨이 가득한 민족성은 음악에 잘 반영되어있습니다. 특히 카리브와 태평양 연안 지역 사람은 타고난 리듬감을 자랑합니다.

쿰비아

사진: ProColombia

대서양 연안의 음악에서 빠질수 없는 쿰비아는 세계적으로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리듬입니다. 쿰비아는 가이타(피리 비슷한 악기), 북, 마라카스(박의 속을 꺼내고 안에 돌멩이나 씨앗을 넣은 악기)와 구아차라카(긁어 소리내는 악기)를 사용합니다.

살사

사진: ProColombia

쿠바에서 유래한 살사는 바랑끼야시를 통해 콜롬비아로 들어왔습니다. 1960년대 후반에 푸에르토 리코 출신 음악가들이 세계 살사 음악의 수도인 칼리의 축제에서 살사를 선보이면서 대중화되었습니다.

바예나토

사진: ProColombia

콜롬비아 카르브해의 리듬인 바예나토는 바예두파르라는 지역에서 탄생하여 그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바예나토는 아코디언, 카하(북의 일종) 그리고 구아차라카(긁어 소리내는 악기)로 연주되며, 유명한 작곡가들로는 라파엘 에스칼로나와 알레호 두란을 꼽을수 있습니다.

 

국가의 상징

Photo by: ProColombia
안데스콘도르

안데스콘도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새이며 콜롬비아의 문장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Photo by: ProColombia
콜롬비아 커피

콜롬비아 커피는 세계적으로 부드러움과 풍부한 향으로 유명합니다.

Photo by: ProColombia
밀랍야자

국목인 밀랍야자는 그 높이가 70 미터에 달하고 바예데코코라(킨디오 주)에서 자랍니다.

Photo by: ProColombia
난초

카틀레야 트리아나이는 기후가 온난한 지역에서 피는 꽃으로 1936년에 콜롬비아의 국화로 지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