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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산타마르타

태양과 해변, 그리고 풍경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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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르타

바다 풍경, 산타마르타 / 사진: Eli Duke

카리브해와 하얀 눈은 산타마르타를 잊을 수 없는 여행지로 만듭니다. 카리브해의 산타마르타 만과 씨에라네바다 산맥 언저리에 위치한 산타마르타. 맑게 갠 날에는 해변에서도 씨에라네바다 산맥의 정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막달레나 주의 주도인 산타마르타는 1525년에 건설된, 콜롬비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입니다.

남미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인 콜롬비아 산타마르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신비로움과 독특한 건축 유산, 아름다운 경치와 거대한 문화 유산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산타 마르타를 자연의 낙원이자, 즐겁고 오랜 시간 기억할 만한 최상의 여행지로 만듭니다.

산타 마르타의 시에라네바다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독특한 생태계와 타이로나 문화의 불가사이한 유적을 보존하고 있어 다체로운 체험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이로나 국립공원의 해변은 사람의 손이 닫지 않은 청정 자연으로 둘러쌓여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앵무새 무리와 다양한 종류의 새들, 고함을 지르는 원숭이 무리들이 다른 종의 동물들에게 여행객들의 존재를 알리는 모습을 생생하게 눈으로 보고, 듣고,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건축물과 역사 지구의 거리로 유명한 역사적 보배. 대성당, 박물관 그리고 로맨틱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말레콘 데 바스티다스를 둘러보는 일정도 가능합니다.   

 

산타마르타에서 무엇을 할까

마술적 사실주의의 대가인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생지 근처에 위치한 산타 마르타는 해변과 문화를 테마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여행자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만끽할수 있습니다. 잠수를 비롯해 익스트림 스포츠, 밀림과 맞닿은 해변 산책, 조류 관찰, 역사 지구 탐방, 타이로나 문화 중심지 방문 등.

산타마르타, 역사적 문화유산의 보고. 대성당을 비롯해 박물관, 그리고 말레콘 데 바스티다스를 둘러보는 일정은 역사 유산 이외에도 로맨틱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입니다.

산타 마르타의 주요 관광 명소 중 하나인 타이로나 국립공원에서 해변, 홍수림, 산호초, 암초로 구성된 밀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물빛, 하얀 백사장, 환상적인 일출을 볼 수 있는 이 자연보호구역은 아메리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 중 하나로 인정 받습니다. 천혜의 자연으로 충만한 평화롭고 이상적인 곳일 뿐만 아니라, 바다의 파도 소리와 산 너머 불어오는 신선한 공기를 만끽할수 있습니다.

타이로나 국립공원은 넓은 해변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가장 유명한 세 곳은 오두막과 레스토랑을 겸비한 아름다운 워터파크가 있는 카보 산 후안과 바이아 콘차, 캠핑 지역과 울창한 자연 속에 매력적인 해변이 있는 네구안헤 이 카냐베랄입니다.

이색적인 경험

독립운동가 시몬 볼리바르가 마지막으로 거주했던 도시인 산타마르타는 곳곳에 있는 해변과 타이로나 고고학 유적지를 방문하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산타마르타는 스페인 사람들이 아메리카 대륙 발견시 최초의 도시를 건설하였던 곳 중 하나이며, 매우 특별한 일출과 일몰 장관을 선사합니다. 또한 돌고래와 함께 하는 수영, 잠수, 암초에서의 스노클링과 같은 잊을 수 없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산타마르타는 세계에서 해안가에 위치한 가장 높은 산을 가지고 있는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만년설로 덮인 이 거대한 산맥은 역사 속에서 가장 중요했던 문명 중 하나인 타이로나 문명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이며, 자연과 원주민들의 지혜로 가득찬 신비로운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현재 이곳에는 콜롬비아에서 가장 오래된 부족들인 코기, 아루아코, 칸쿠아모, 위와 등 3만여 명의 원주민들이 거주하고 있고, 1979년 유네스코에 의해 생물권 보존지역 및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놓쳐서는 안될 체험

여행객들의 니즈에 따라 이곳에서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합니다. 콜롬비아의 가장 오래된 도시에서 거리를 거닐고, 익스트림 스포츠를 체험하며 감동을 느끼고, 돌고래와 함께 수영도 할수 있습니다.

산타마르타는 자연 감상, 고급 호텔 및 부대시설 이용, 수상 스포츠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천혜의 관광지입니다.

엘 로다데로는 산타 마르타 역사 지구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이곳에는 수영 후 젖은 몸에도 달라붙지 않는 중간입자의 모래가 펼쳐진 백사장, 잔잔한 파도와 깨끗한 에메랄드 빛의 바다에서 해수욕이 가능합니다. 해수의 온도는 뜨거운 태양빛과 대비되며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National and International Recog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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